회사소개



WHY NOT?

해오름은 음악 컨텐츠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재미있고 건전한 문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꿈인 문화기업입니다

소위 우리가요(지금의 케이팝)의 1차 전성기라고 할수 있는 90년대,
우리나라 최초의 R&B 그룹이라 할수 있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라는 앨범을 제작해 120만장 이상을 판매했고,
솔리드의 정규앨범의 처음부터 끝까지라고 할수 있는 1집, 2집, 3집, 4집에서 베스트앨범까지 제작했습니다

이후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가장 많은 단일 앨범 판매 신기록을 보유중인 김건모의 3집 ‘잘못된 만남’(286만장 판매) 을 비롯
김건모의 4집, 5집까지 소위 말하는 초대박 신인들을 발굴해 연이어 제작에 성공하면서
음악문화산업에 발을 들이게 된지 이제 20년이 되어갑니다

20년이 지나 케이팝으로 표현되는 가요의 열풍으로 한국이, 아니 전세계가 떠들썩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 음악생태계는 어떠합니까?
서너개의 대형기획사에서 십여년 훈련을 받고, 철저히 기획되고 포장된 상품으로서의 아이돌만이 살아남는 풍요속의 빈곤, 정말 서글픈 시대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과연 제2의 솔리드, 김건모가 TV에서 갑자기 나올수 있을까요,
제2의 서태지가 혜성처럼 나타날수 있을까요?
제가 그랬던것처럼, 서너개의 대형기획사를 제외한 99%의 대다수 중소규모 제작자들이 지금도 간절히 바라는 것처럼,
대형기획사의 기획형 아이돌이 아닌 참신한 괴물신인, 슈퍼신인들은 더 이상 찾아볼수 없는 상실의 시대이기만 한걸까요?

Why not?
저는 감히 할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정말 재미있지만 건전한 문화생태계, 이것이 바로 해오름이 이뤄내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위 동영상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TV 첫출연 모습을 담은 화면입니다.
오늘날 전설이라고 불리는 서태지조차도 이렇게 그 시작은 미약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무도 못 알아보지만,
무궁무진한 당신의 그 큰 가능성을 해오름이 선택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해오름의 문을 두드리십시요!

  • CEO PROFILE
  •   1994년 솔리드 1집, 2집(이밤의 끝을 잡고, 120만장 판매), 3집, 4집, 베스트 음반 제작
  •   1995년 이은미, 유리상자, 김현철 음반 제작
  •   1997년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 제작 – 286만장 판매(대한민국 단일 음반판매량 1위)
  •   1998년 김건모 4집 Exchane M4, 5집 Myself 음반 제작
  •   2000년 김종국, 조성모 음반 기획 및 제작
  •   2003년 백지영, 김지현(룰라 멤버), 엑스라지(힙합그룹) 음반 기획 및 제작
  •   2005년 김건모 10집 Be like 음반 기획 및 제작
  •   2006년 김건모 11집 허수아비 음반 기획 및 제작
  •   2006년 윤도현, 강산에,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계약
  •   2007년 한국음반산업협회 이사
  •   2008년부터 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사
  •   2012년부터 현 한국음반산업협회 부회장